일본의 유흥은 우리와 어떻게 다를까??

일본의 밤문화는 어떻게 다를까 ??

일본의 유흥 문화 역시 ‘유흥알바’이라고 부르며 음주가무가 주 목적인 업소이며 주로 밤에 영업을 하기 때문이며 물장사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이쪽은 일본에서 주로 쓰는 단어이다.

일본의 유흥문화 ??

일본에서는 풍속점 이라고 부르며, 한국보다 업소들의 종류가 훨씬 다양하다고 한다.

‘풍속’은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그 장소의 생활 전반에 걸친 습관, 혹은 그 시대의 유행과 습관을 의미하는데, ‘유흥’과 마찬가지인 의미가 되어버렸다. 

특이하게도 이 화류계를 배경으로 한 순정만화인 밤의 꽃은 여성알바를 밝은 분위기로 그려놓았다.

일본에서는 취로가 허가된 외국인일지라도 풍속점에서 일할 수 없고 풍속업에 종사하는 외국인이 적발되면 강제 퇴거 대상이 된다.

어른들만이 즐기는 놀거리 문화

이곳에 출입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성인이며 이용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어느 정도 경제력이 있어야 하고 나이를 속이고 학생도 있을 수 있다.

청소년은 출입이 금지되기 때문에 학원가와 같이 청소년들이 많이 몰리는 지역에는 당연히 세울 수 없다. 

사실 사라졌다고 하기보다는 음지화되어 알게 모르게 조용히 영업하는 레이디알바들이 상당수 많이 생겨났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일본 유흥문화의 근황.

서울시 여자알바 업소 접근 자체가 금지되어 있고 QR 코드 인증 시스템을 도입하여 현재 유흥업소에 방문이 가능하다.

유흥업소 역시 방문 손님의 체온을 측정해서 확인하고 가게를 소독하는 등 코로나를 최대한 차단하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안전한 건 아니다.